매일 조금씩 성장해 가는 거야.
성경에 겉은 조금씩 낡아 갈지라도 속은 새로운 것이 매일 생겨난다는 구절이 있더라.
마음은 절대 늙지 않아.
밤은 밤대로
낮은 낮대로
그 만의 아름다움이 있어.
가을이야.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