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는 포도향기 작가에게

부디 살아나기를

by 푸른 반딧불

브런치에다 글을 쓰던 친구 포도향기,

어서 일어나!


폐에 물이 차서 중환자실에 있다고

네폰으로 연락 받았어.

그런 일이 생긴 줄도 모르고 웬일이야? 정말...


과로사는 아닌지...

너무 걱정된다.


기도를 얼마나 하면 깨어날까?

예전에 포도 농사지어서 교회에 건축현금도 많이 냈다고 했잖아


이럴 때 하나님께 졸라봐!!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야

그 전에라도 어서 일어났으면 좋겠다. 가족들이 얼마나 놀랐겠니?



포도향기작가에게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가의 이전글아픔뒤에 느껴지는 딸아이의 고통(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