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기고
또 빼앗기고
모든 걸 앗아간
네게 줄 것은
이제 네 심장에 박을
가시 뿐이다.
내 꽃 같은
청춘을 앗아간
선인장의 진화에 대해서 생각해 보다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심정을 대입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