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추가 드리자면. 기사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채용이 늘어난다 되어있지만.. 코로나 이전에도 여전히 취업은 쉽지 않았습니다. 철저한 조기진로설정과 전략으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체감난이도는 문과생은 여전히 기존과 비슷하게 힘든 난이도일거고 이공계는 조금 확대되지만 여전한 누적취준생으로 체감난이도는 힘들것입니다
그럼 아래 한국경제신문 서면 멘트 전문 공개드립니다. 채용트랜드 참고하세요
2022년 채용시장의 특징
- ICT플랫폼 기반 산업군의 채용에 기회가 있다.
* 수많은 ICT플랫폼 기반의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은후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심지어 전문 리쿠르터까지 선발하여, 채용에 공을 들이고 있는 스타트업들. 바로 이곳에 기회가 있다. 네카라쿠배당토뿐 아니라 학벌에 대한 편견이 거의 없는 스타트업에 취업준비생이 집중할 필요가 있다. VC가 활성화 되면서 시리즈-A 이상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과 플랫폼 기반 회사들은 체계를 잡고 규모를 키우는데 혈안이 되있다. 이런 곳은 경력직뿐 아니라 신입에게도 문이 활짝 열려있다. 2022년은 ICT플랫폼 기반 스타트업을 포함한 산업군을 집중해보자. 과거처럼 첫직장이 대기업이어야 이직이 잘된다는 이야기는 이제 옛말이 되었고, 유니콘이 된 스타트업에서 일한 사람은 대기업에서 모셔가는 세상이 되었다.
- 제조업 채용 확대 움직임
* 대선이후 규제 완화 움직임이 있다. 이는 결국 청년실업문제와 연결이 되고 사기업 채용 규모의 확대가 있을것이다. 다만, 전통적으로 신규채용 규모가 있던 이공계 중심의 확대가 예상된다. 하지만 지원인력도 필요하니 문과생들에게도 기회가 있을 것이다.
- 금융공기업, 공기업, 공무원등 Public 영역의 선호도 하락하고 전문직이 뜬다.
* 몇년전부터 큰 인기였던 Public 영역의 선호도는 하락할것으로 보인다. 당선인이 작은정부와 시장경제를 주로 이야기 했고, 금융공기업의 이전을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에 학생들의 선호도는 다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대변되는 성과급 잔치는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일으켜 이제 공의 영역의 인기는 줄어들고 사기업과 의치한수(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와 로스쿨, CPA로 대변되는 전문직이 2022년 인기가 오를것이다.
- 리오프닝 산업의 채용이 확 늘것이다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 여행, 항공, 유통(면세), 외식, 외부 엔터테인 등으로 대변되는 리오프닝 산업군의 채용이 확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과생들 TO가 많은 영역인만큼 노려보자
- 몇년전 부터 유행인 수시채용, 직무중심 채용은 일반화 될것이다.
* 빠르게 변하는 세상 바로 써서 투입한다는 개념은 일반화될것이고 수시채용과 직무중심 채용은 당연시 될것이다.
- 코로나 19 이후에도 비대면 채용과정은 계속 될것이다.
* 기존의 대규모 채용설명회, 채용상담, 대면 면접이 그대로 부활하기보다는 효율성과 비용의 측면에서 OnXOff Mix 채용이 진행될것이다.
- AI기반 검증 강화
* AI기반 자기소개서 검토(교차표절, 자기표절 등)와 AI역량검사가 더 강화될 것이다. 허들로 쓰기에 기업입장에서 너무나 매력적인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