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의 2년만에 회식을 하고 느꼈네요.
이제 선임이 될수록..
위로 받는 사람이 아니라 위로 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는것..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사람이 되야한다는것
참 어렵네요.
저도 모르게 회식! 하면 위로 받으려 하고, 힘든거 알아줬으면 하고 그런 자세가 있었나봐요
그래서 윗분들이 외로웠구나 싶습니다.
그분들도 힘들고 할텐데 그분들은 어디서 위로받지 싶었던 회식
윗분을에게도 위로할 줄 알고, 아래분들에게도 위로하는 사람이되야지 다짐한 회식이었습니다.
회식에서도 배웁니다.
하루하루 순간은 배울것들이 아직도 천지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토요일 전쟁같던 한주가 마치고 잠깐 쉼표입니다.
다들 맘에 강박, 조바심이 모두 없는 평화로운 토요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