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oseph Choi입니다.
본격적인 2021년 상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갈고 닦았던 칼을 쓰는 시기입니다.
자소서, 인적성, 공기업은 NCS 전공필기 등등 준비하셨던 칼들 잘 갈아서 멋지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상반기의 특징은 공채+수시의 혼합형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갑자기 개별 계열사별 공고가 예상되니, 시즌이 지났다고 공고 확인을 소홀히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또한 코로나19로 극악의 취업난이 예상됩니다.
첫취준생들 서류 낙방에 당황하지 마시고요. 취준할때 당연한 겁니다.
멘탈 관리도 실력이라는 거 잊지 마시면서! 한번 떨어지면 두 군데 더 쓰면 되는 게임입니다.
문과생들뿐 아니라 이공계 생들도 취업난이 예상되는 만큼
낸 서류가 계속 떨어져도 계속적으로 자소서를 수정하고, 혹시 자소서에 표현된 소스들에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면서 전략 수정을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자소서 소스(직무경험 등)에 고민 없이 자소서 스킬만 집착하면 큰일 날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취준생분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많이 지치셨을 겁니다.
그래도 인생에 한번 이렇게 시도할 수 있는 시기이니 만큼 영끌로 힘을 내셔서 조금 더 가봅시다.
만약 조금이라도 번아웃 증상이 있다면 정기적인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가봅시다
벼랑에서도 놓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기로 끈질기게! 누가 이기나 하면서 가봅시다.
2021년 상반기의 시작 저도 업무로 너무 정신없지만
저희 브런치를 보는 분들을 위해 주말에는 꼭 글 하나 정도는 쓰고, 모든 댓글들도(상업성 댓글 제외) 답변드리겠습니다
봄이 옵니다!
봄과 함께 다시 시작합시다.
여러분의 취준길에 외롭지 않도록 이 브런치 글들이 러닝메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oseph Choi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