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그리는 사회적 기업가

일에 대한 생각

by 강병호


2013년 1월 9일


청춘이 곧 사회적 기업가정신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청춘이 가진 열정, 현실보다는 그래도 이상을 선택하고 꿈꾸는 지향점. 청춘이기에 몽상보다는 행동을 선택해 지금 보다 나은 방향을 추구하는 태도.


사회적 기업가정신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당신에게 청춘이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라고 물어보는 것이 아닐까?


청춘은 사무엘 올만이 이야기했듯이 특정한 나이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슴이 뛰는 사람. 품은 꿈이 있는 사람. 그로 인해 지금보다 앞날은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 그들은 모두 청춘이다. 어떤 특정한 주제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기울이며 모든 문제에 관심이 있고, 과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그들은 사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회적 기업가'(소셜이노베이터) 일 수 있다.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찾고자 몸부림치는 그들을 응원한다. 세상은 나의 교실이자 나의 무대라고 생각하는 모든 '청춘'을 응원한다.


김정태 _Global Leaders Club(GLC)의 공개강연회에서 했던 '청춘이 곧 사회적 기업가정신이다'발표자료 일부 (2012년 11월 22일)


2019년 1월 9일


오전엔 좋아 보이는 글꼴을 찾고, 오후엔 따라 그려봤다. 손이 찌릿찌릿하다. 행복하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는 건 축복.^^


2020년 1월 9일


앞으로 살아남는 비즈니스 모델의 특징은 Social, Business, Creative의 교집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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