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매거진 휴게소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도주해 May 10. 2018

가장 '위험한' 운전 습관 14가지

물론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안전 운전 규칙을 정말 잘 지키고 계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끔 방심할 때가 있죠. 그렇게 쌓이고 쌓이면 습관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가장 위험한 운전 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혼자만의 레이스

고속도로나 일반 도로에서 왜 저렇게 빨리 달리나 싶을 정도로 심하게 과속하는 차량. 특히 보행자가 많은 곳에서 급출발, 급정거할 때 정말 아찔합니다. 아시다시피 과속은 정말 위험합니다. 모두가 이용하는 공도는 게임 아닌 현실입니다. 



교통 흐름 방해

그런데 놀랍게도 너무 천천히 가는 것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속도로에서 1차선 추월 차선을 매우 정직하게 70km/h로 달리고 있다면 말이죠. 고속도로는 차선과 속도를 준수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 




무슨 대리운전을 불러~ 그냥 가도 돼~ 괜찮아!괜찮아!하는 st.

음주운전 정말 심각합니다. 정말 소량의 알코올도 자신의 판단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처방약도 조심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 약의 경우 굉장히 독할 때가 있습니다. 심한 경우 뒤통수만 닿아도 졸음이 밀려옵니다. 운전을 매일 같이 해야 하는 경우라면 이런 처방약도 조심해야 합니다.




뒤에 차 있는 줄 모르고 일단 들이대

가끔은 어깨너머(숄더 체크)를 확인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안전띠 미착용

지난 2017년 6월부터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됐습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경우 교통사고 치사율이 앞 좌석은 2.8배, 뒷좌석은 3.7배 늘어난다고 합니다. 안전벨트 착용하면 사망사고 줄일 수 있습니다. 




분노의 도로 실사화

도로 위의 분노로 인해 타인의 차량을 집요하게 따라가 보복운전을 일삼는 동영상 많이 보셨죠. 이런 공격적인 보복운전은 도로 위에 다른 많은 사람들을 위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량을 멈춰 세우는 바람에 애꿎은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교차로 꼬리물기 이제 그만... 대체 난 언제 가야 하니;;

출퇴근 길, 정말 난감하죠. 가자니 앞에서 길막, 안 가자니 뒤에서 빵빵! 꼬리물기만 줄어도 조금은 정체가 덜 할 것 같습니다.




한 차선으로 좀 가라고! 차선 물고가는 운전자

앞차가 차선 두 개를 물고 가는 경우, 뒤차는 대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직진할 것인지, 끼어들 것인지 뒤 차량을 위해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교차로 빨간불, 나까지는 괜찮겠지?

노란 불에서 빨간 불로 바뀌는 시간, 정말 짧습니다. 무리하게 진입한다면 다른 운전자, 보행자 모두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네가 거기서 왜 나와?

갑작스러운 불법 유턴은 다른 운전자를 위험에 빠뜨립니다. 심지어 대형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조금 돌아오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유턴 차선 맞은편 불법 주정차 이제 그마~~안~~!




경적 보복

자동차 경적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다른 운전자에게 경고하는데 사용되는 차량의 필수 장치입니다. 하지만 다른 운전자에 대한 불만 표시, 우전회 비키라며 경적 등 도 넘은 경적 사용은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교통 위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최근 우회전 비키라며 경적을 35초간 울린 운전자가 30만 원의 벌금형을 받기도 했습니다. 




스텔스 차량

모든 차량에 오토라이트 장착 의무화 시급!!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많은 사람들이 '졸음운전, 음주운전'이 위험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20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잠깐 보는 2초 사이는 30~50m를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만약 업무상 운전 중에도 통화를 해야 한다면, 블루투스나 핸즈프리를 사용하고 내비게이션 조작은 동승자가 대신해주거나 혼자일 경우에는 안전한 곳에 정차하여 조작 후 출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Posted by 도주해

Copyright © 도주해. All Rights Reserved.


매거진의 이전글 자동차 최신 기술이 짜증날 때, (feat.꼰대시선)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