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확장에 따른 디지털 산업정책의 정비와 제안을 위한 포럼에 <디지털 물결 위에 선 웹툰과 산업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섭니다.
디지털 콘텐츠로서 웹툰의 세계적 확장은 더 이상 개별 장르의 성공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 산업 전반의 구조와 정책을 재설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은 보다 현실적인 접근의 주제를 통해, 웹툰이 K-컬처의 핵심 원천 IP이자 디지털 산업을 견인하는 전략 자산으로 어떻게 자리매김해 왔는지를 살피도록 합니다.
아울러 플랫폼·기술·창작 생태계의 변화 속에서 웹툰 산업이 직면한 정책적 공백과 과제를 짚고, K-컬처의 지속 가능한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디지털 산업정책의 정비 방향과 실질적 제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