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 요정과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의 흔적
[마음의 크기]
우리 마음이란게..
스스로 채울 수 있는 크기보다
항상 조금 더 크게 만들어져 있는 듯하다.
그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늘 인연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가족, 연인, 친구 혹은 동료 중에 누구라도 좋다.
마음의 빈 공간을 허전하게 느끼며 고민하기 보다
소중한 이에게 마음의 한 켠을 내어주면 어떨까~?
문화 콘텐츠를 탐하고 탐구하는 '나무를심는사람'의 공간입니다. 글쓰기를 탐하고, 그림 그리기를 탐하고, 책을 탐구하고, 영화를 탐구하고, 문화 콘텐츠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