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크기

지우개 요정과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의 흔적

by 나무를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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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크기]


우리 마음이란게..


스스로 채울 수 있는 크기보다

항상 조금 더 크게 만들어져 있는 듯하다.


그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늘 인연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가족, 연인, 친구 혹은 동료 중에 누구라도 좋다.


마음의 빈 공간을 허전하게 느끼며 고민하기 보다

소중한 이에게 마음의 한 켠을 내어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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