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 요정과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의 흔적
[인정하면 괜찮아]
세상에는 많은 이들이 서로서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구성원들이 모두 똑같은 모습과 똑같은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서로의 다름을 거부감으로 받아들이거나 지적하기 보다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보완하며 살아가다 보면
'상대가 모났다'고 느껴서 못났다는 생각은 사라지지 않을까?
그렇다. 서로가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면 모났어도 괜찮다~
문화 콘텐츠를 탐하고 탐구하는 '나무를심는사람'의 공간입니다. 글쓰기를 탐하고, 그림 그리기를 탐하고, 책을 탐구하고, 영화를 탐구하고, 문화 콘텐츠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