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닌 행동이 사회에선 '언어'다.하지만 말은 위기를 모면하게 해준다
P.S 감정을 숨기고 일을 하자. 뭐든 사회에선 감정이 아니라 행동으로 말을 하는 것이다.
글을 쓰다 번뜩 떠오른 한 문장이었다.
'사회는 행동이 언어다.'
그런데, '말이 상황을 권모술수처럼 유하게도 하고, 벗어나게도 한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그리고,
말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말로 사람과 상황의 호흡을 가져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져리 느낀다.
하지만 말은 일 순간의 모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찐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선, 행동인데, 내가 지금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 지 봐라.
나는 나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하고 있는 행동이 없다.
1. 재경관리사 따야한다.
2. 언어 시작해서 B1, IELTS6 따야한다.
3. 올해 프랑스를 갈건지, 한예종을 준비할건지, 책을 읽을 건지 정해야한다.
-> 올해 돈을 모으고, 책을 읽으면서, 한예종을 준비하면서
-> 내년에 한예종이 떨어지면, 프랑스로 2월쯤 바로 출국이 어떨지...
-> 올해 유럽여행을 가고 싶은데 가능한가.
-> 그래. 올해 1년만 좀 삭히자. 내가 산 책들만 다 봐도 1년은 필요할 것 같으니까. 그것 읽고 브런치에 올리는 것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자.
3-2. 올해는 한예종! 책! 언어!!
4. 책을 읽는 것만으로 충분히 나의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책, 브런치에 정말 집중하자.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29한해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