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을 선물하세요

해피빈으로 기부의 기쁨을 누립니다

by 이글파파

홍보용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브런치에서 해피빈을 소개한다는 것은 우습지만 마음의 따뜻함을 나누는 것을 게을리할 수는 없다고 판단하였기에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벌써 12월의 끝자락에 다가왔습니다. 일 년 한 해 무엇을 하였던가 지난 1년을 돌아볼 때 그래도 남는 것이 누굴 도와줬다는 기록이 가장 기쁘고 행복하였습니다.


해피빈.jpg


아마 여러분 중에도 찾아보시면 해피빈 한 개 또는 두 개 정도 있으실 겁니다. 그럼 그것이 소멸되게 두지 마시고 주변 또는 해외의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100원, 200원이라도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라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요.




저는 지난 1년 동안 살펴보니 이렇게 기부를 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12월 30일 우간다 위생환경을 위해 12,300원을 기부함으로, 지난 1년 동안 총 92,200원을 후원하였습니다.

20211230_074338.jpg

자세히 살펴보면,

20211230_074400.jpg

후원 기부는 70,200원을 하였고요,


20211230_074411.jpg

아프리카 돕는 다이어리 책을 22,000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콩을 모았는데 그 비결은 거의 매일 블로그에 글을 남겨서입니다. 매일 한 건 글을 남기면 콩 1개가 쌓이고, 모바일로 남기면 콩 1개가 더 쌓입니다. 저는 이 정도로 알고 있지만 다양한 경로로 콩을 쌓는 방법들이 있을 거예요.


자랑을 목적으로 한 글이 아닙니다. 다만 혹시 여러분에게도 남아있는 '콩=해피빈'이 있다고 하면 남을 돕는 일에 조금이라도 보탤 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한 해가 마무리되는 이 시점에 다시 한번 뒤를 돌아보시고, 좋은 일에 "무료로" 도움을 주는 것에 동참하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여러분도 뿌듯함을 느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빈 #도움의손길 #행복나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半 나이롱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