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詩한 그림판
봄볕
by
최병석
Jun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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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미는
며늘아기를 대표로 정했다
쟁쟁한 꽃들이
얼굴 들며 판 치는 곳
그래!
그 꽃 중에
당당히 이겨낼꺼야
봄볕에
딸보다 며느리의
깊은 속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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