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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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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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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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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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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작가
읽고 쓰며, 웃고 사랑한다. 종종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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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 <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 📸 글과 함께 게시된 사진들은 요가 여행을 하며 직접 찍었습니다. 잠시 쉬었다 가세요. Om Sh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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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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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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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철
입시왕 홍샘의 <영어 + 교육>에 관한 이야기 hongpr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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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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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토끼
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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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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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 공동작업실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ère et f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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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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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조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기억은 기록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오랫동안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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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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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는 운동선수
14년차 현역 트레이너, 3년차 꼬마 운동선수가 그간 겪은 '우당탕탕 좌충우돌' 생생한 운동 경험과 정보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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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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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루머와 인사이트는 한끗차이. IT 기자인데 손 대는 기계마다 작살내는 절망의 마이너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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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땡이 러너
마감노동 종사자. 어떻게든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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