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주십시요!
실천해주십시요!
실천을 희망하는 챌린지가 되어 주십시요!
더 다양한 곳에서 챌린지기가 되어 주십시요!
삶의 터전인 지구 환경보호에 함께할 수 있는 바램으로 초대 합니다.
동참의 짧은 글도 굿즈입니다.
극도로 분화된 사회
지나친 개성의 분출보다
조화로운 삶이 더 요구됩니다.
팬데믹,일회용 쓰레기 심각한 환경오염문제,기후변화...
'손수건 사용하기 챌린지'에 실천을 희망합니다.
챌린지는 일회용 사용을 줄이기위해 가방속에 휴대용 텀블러와 손수건 등은
작은 에티켓입니다.
종이 타월...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종이 타월의 원료인 나무를 보호하고 지구을 지킨다는 것은
손을 씻은 후 손수건을 사용하면 30kg 이상(1년 기준)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30년생 소나무 35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고 합니다.
우리가 텀블로를 사용하는것이
처음에는 불편하였지만 많이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아마 손수건사용도 그럴것입니다.
예전에는
가방에 에티켓 손수건을 다 가지고 다녀서
사용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손수건사용하는것이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내가 생활하는 지금여기에서
환경보전이 시작되면 더 좋겠습니다.
모든님의 안녕한 하루를
손수건 에티켓으로 시작해 봅시다.
사진은 최근 최애 손수건 입니다.
젤아래는30년전 우리 아이들 거즈 손수건
완벽함은
더 이상 보탤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뺼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 생텍쥐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