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동요 (12) 할부지야

by 구민성

할부지야

%ED%95%A0%EB%B6%80%EC%A7%80%EC%95%BC.png?type=w580 손자와 나누는 시간... 제일 행복하죠.


아기는 만날 때마다 다르게 불러요.


처음에는 ‘할배’라고 예쁘게 불렀어요.



그다음에는 ‘할부지’라고 점잖게 불렀어요.



오늘은 ‘할부지야’라고 불러서


할부지야가 안아주며 껄껄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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