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기도

네 자신을 사랑하렴

by 캠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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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 훨.

나르렴

걱정도

날려버리렴

슬픔은

스펀지와 같아

주저앉힐지 몰라

용기를

내렴

그게

무엇이든

괘념치 말렴

멈추지

마르렴(마!렴)

의식이

피어날 때

...

..

.


빛나는

네가 돼렴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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