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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영혼
사랑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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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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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정
좋은 작가가 되려 노력 중입니다. 미국 텍사스에 살며 종종 마포구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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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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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쌤 류민정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야기는 천천히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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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
주목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디스 이즈 브랜딩>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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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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