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그리움 -

by 캄이브

사랑

예쁜 꽃이었다가

아픈 가슴이었다가

영원한 그리움이니


늘 반짝이는 별처럼

가슴 깊은 곳에 새겨봅니다.


이별은

슬픈 추억이었다가

아픈 기억이었다가

아름다운 그리움이니


사랑도 이별도

가슴속에 담아봅니다.


- 캄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