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 목요일 -
by
캄이브
May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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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아침
흐린 하늘 아래,
스승님의
모습이
한 줄기 빛이 되어
내 마음 위에 포근히 내려앉습니다.
말보다 깊은 눈빛으로,
침묵 속의 기다림으로
저를
이끌어주셨지요.
세월의 흔적에 선명해진 교훈,
책장을 넘기듯
스승님의 가르침
은
제 삶에 등불
이 되었습니다.
오늘, 고요한 아침에
스승님들의 존함을
조심스레 불러보며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그리고,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길을 밝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캄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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