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편
- 착한 아이 -
항상 당신의 말을 잘 듣는착한 아이가 되고 싶었어요
당신이 내 머리를 쓰담아주면행복하게 발을 굴렀으니까
그런데도 듣기 힘든 말은보고 싶으면 안 된다는 것
보고 싶지 않아야 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정말 안 보고 싶어지면그때도 칭찬해주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