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망(잊지 못함)
떠나보내기 02
by
박바로가
Dec 2. 2024
불망(잊지 못함) / 로나 박
스쳐간 인연임을 되뇌어 생각해도
길가에 제비꽃이 예쁘다 말했던 이
지천이 보라색이라 잊을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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