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무늬와 색
요새 칠성 무당벌레보다 이십점박이 무당벌레가 많아졌어요. 칠성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는 육식입니다. 반개로 이십점박이 무당벌레는 초식입니다. 그래도 가끔 남의 알을 먹기도 하면서 동족포식을 합니다.
이십점박이 무당벌레는 광택도 훌륭합니다!
이 친구는 다홍색이 4개 찍혀 있네요.
아래는 무당벌레 애벌레입니다.
여기저기 잘 다닙니다.
아래 다시 이십점박이 무당벌레입니다.
무늬가 위아래만 빼고 좌우대칭입니다.
날개를 다 접지 않고 돌아다니는 무당벌레
막 내려앉은 것인지
우화부전인지
그냥 귀찮아 안접은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위 친구는 다홍 점이 두 개
위 수컷 무당벌레는 우화하고 나서 점도 안생겼는데 급하게 짝짓기중입니다.
다홍색이 예뻐요.
머리쪽에 하얀 무늬가 안들어 갔으면
큰황색가슴무당벌레나
애홍점박이무당벌레(작음)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번엔 노란색 이십점박이 무당벌레
변이가 다양합니다.
아래는 꼬마무당벌레
크기가 일반 무당벌레의 반절도 못되는 것 같아요.
개망초 꽃도 작은데 그 작은 꽃보다 더 적어요.
아래는 큰 점이 노란 무당벌레…
색깔과 무늬가 정말 다양하지요?
아래는 번데기입니다…
알은 다음에 소개하겠습니다.
오늘은 무늬와 색에 대해 잠깐 설명해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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