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학생의 시 (안도현시인의 잡문 중)

10살 학생의 시선

by 박바로가

매미와 나무 (가제) / 이건 (학생)


개학을 했다 매미는 계속 운다

나무도 그대로 있다

나무는 여름에 매미 소리로 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박바로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6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3화차도하 시인의 "일인용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