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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설
독서, 아웃도어 액티비티, 음악/영화감상, 프라모델/피규어가 취미입니다. 몸담고 있는 직종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소재로 생생한 현장감있는 소설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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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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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엔지니어 출신 방구석 셰프입니다. 세상에는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서 살과의 이별을 방해하는지. 기왕이면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살 찌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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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이자카야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튼 다해 봐야지ヽ(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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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
잔잔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깔깔이 관계중독자입미다, 이야기를 하는 것만큼 듣는 것도 좋아하고, 상선약수를 꿈꾸지만 늘 실패, 그럼에도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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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
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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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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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에디션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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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
낯선 도시들에서 얻어온 친절과 다정함, 그 진자 운동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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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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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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