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Creative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어떤식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든 키를 잡고 멱살을 잡고 나머지를 이끌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은 항상 극소수다. 회사가 10명이든 100명이든 1,000명이든.
극소수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묻어 가던가 질질 끌던가 못가게 잡아둔다.
그렇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에 있어서 여러명이 모인 집단 사고는 항상 무뎌지고 평평하게 눌리기 마련이다.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은 항상 혼자, 또는 두세명의 타이트하게 묶인 결속력에 의해
창조적인 생각이 피어나는 법이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강력하게 믿는다면 다 같이 발전시킬려고 하지 마라.
무조건 재미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