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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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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재미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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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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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 Chester
뱅기 따라 이 나라 저 나라에 살아보며 경험했던 기억을 정리하고 있는 시골 공돌이 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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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구
2022년 3월 31일부로 30년 직장에서 명퇴를 하였다. 돌아가기 위한 반환점이 아니라 더 나아가기 위한 전환점에 섰다. 그간의 여정과 앞으로의 행로를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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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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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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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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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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