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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라
프랑스어 통번역가, 세 아이의 엄마.통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서로 다른 두 문화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들. 결국 언어의 통역도 사람을 통역하는 일임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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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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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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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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