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땐 그랬지

프롤로그

by 펠릭스

최근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힘들었다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 이야기를 글로 기록해보고 싶어 졌습니다.


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이야기들로 채워가려고 합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땐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들, 혹은 반대로 지금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땐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로 채워보려 합니다.




- 제목은 '그땐 그랬지 - 카니발' 란 노래가 떠올라서, 개인적인 이야기라서 ''를 붙여서 지었습니다.

- 시대적으론 90년 대지만, 90년대 이야기는 거의 없을 듯합니다. 제가 겪었던, 생각했던 이야기가 주가 될 듯하거든요.

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