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파하는 사람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by 애심

혼자 아파하지 말자.

내가 있고 네가 있으니 슬픔을 함께 나눠보자.


옆에 누가 있을까 생각해봤다.

항상 옆에 있는 그가 있고 내가 믿는 좋은 언니가 있었다.

그 두 사람만 있어도 난 참 잘 살았다 생각한다.

앞으로 잘 살고 싶구나~


이기웅 작가님에 책을 만나 너무 감사했어요. 같이 아파하는 책이었으니까요. 고맙습니다~작가님~잘 읽었습니다.


이전 03화좋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