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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에서 무작위로 글감을 건집니다. 그것이 나에게 온 의미를 찾습니다. 당신에겐 어떻게 가 닿을까 잠시 헤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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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우리콩을 중심으로 한 페스코 채식을 노력 중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글과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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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wny Taewon Kim
Inuit입니다. 비즈니스와 경영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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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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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
Finance Growth Marketer | 회사가 돈을 벌 수 있는 마케팅을 합니다. 비즈니스와 마케팅 인사이트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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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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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돈 코치
윤코치연구소/문학박사/전문코치/ 단국대 초빙교수[채용트렌드 2020][기획서 마스터][보고서 마스터][글쓰기 신공][독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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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하는디자이너
인터넷의 출판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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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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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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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
결국에는 비전공 예술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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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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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린
작가로서 발현되지 않은 가능성이라고만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한번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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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이야기
정성으로 담백하고 충분히 경이롭게 읽고 쓰고 그리는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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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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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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