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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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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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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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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섭식문제를 다루는 심리상담사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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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이
커피와 여행, 동물을 사랑하는 8년차 외노자 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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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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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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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L LEATHER SCHOOL
이탈리아'Scuola Del Cuoio'수료후.가죽공예관련 작품활동,집필,강의하고 있습니다.문의는카톡begini1975. 유튜브는 바엘레더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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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끼리 이정아
10대, 딸부잣집 막내딸. 20대,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30대, 연년생 딸 둘의 엄마. 40대, 인도 주재원 남편의 아내. 50대, 글을 쓰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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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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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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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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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조물딱 핸드메이드 은경씨 꿈방
쓱쓱조물딱 핸드메이드 은경씨 꿈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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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이탈리아에서 세 아이(2살, 11살, 13살)과 살고 있는 지나입니다. 글을 통해 이곳에서 보고 느끼는 일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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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 생각, 여행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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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메모장으로 핸드폰 용량 다 채우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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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다시 뭐든 쓰고 찍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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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 and pleasure
책으로 마음을 읽고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내면 독서 리뷰 전문가, 교육공학박사> sorrow and pleasu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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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동화
아이에게서 배우는 엄마, 등산의 경험으로 터득한 인생, 삶을 어루만지는 깊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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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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