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김소월
새하얀 눈 , 가비얍게 밟을 눈,
재 같아서 날릴 꺼질 듯한 눈,
바람엔 흩어져도 불길에야 녹을 눈,
계집의 마음, 임의 마음
시를 필사해봅니다.. 김용택의 꼭한번 필사하고 싶은 시...
엄마이기 전에 글쓰기로 나를 찾아 향해 중입니다. 카페라떼와 책을 좋아합니다. 북카페를 운영하는 쥔장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브런치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