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렇게 끄적이면 마음이 덜할까?

by 햇빛누리

애써 외면하지 않았다 사람관계


나만 왜 이렇게 외로운지 고향친구. 학창 시절친구. 대학동기 선후배가 뭘까 싶다.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갔다

연결고리하나 없이 가족만 있다


누구와 차 마실 사람도

대화할 사람도

없다...

그 흔한 지인의 결혼식장도 1번갔다

머가 이토록 인간관계가 힘이 들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머가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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