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by
조헌주
Jun 19. 2025
아래로
자유로운 영혼의 나그네야
세상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무한히 걷는 초원의 사자여
세월은 무심히 지나는 바람
사랑도 날리고 추억도 날리며
황혼에 홀로 서게 될 사람이여
keyword
문학
에세이
시
Brunch Book
바람이 부는 것은 3
01
가을날의 축제
02
나그네
03
천장지구 天長地久
04
종이배 2
05
청춘이 청춘에게
바람이 부는 것은 3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1화
가을날의 축제
천장지구 天長地久
다음 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