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작의 구구단 詩
◆ 구구단으로 만든 詩_10단
10*1 = 국군의 날 or 십일조
10*2 = (시비?) 걸다 or 시비(詩碑)는 시가 새겨진 비석 or 12세기 르네상스
10*3 = 개천절 or ※13일의 금요일(서양에서 불길한 날로 여겨짐)
10*4 = 14k 돌 반지
10*5 = 십오야 밝은 둥근 달
10*6 = 오호십육국 시대(중국 역사에서 혼란과 분열이 극심했던 시기, 304년부터 439년까지 지속)
10*7 = 십칠차(茶) 마시고 살 빼자!
10*8 = 욕(하지 마세요) or 내 아버지 18번 노래
10*9 = 한글날 or 19금(禁) 영화 볼까?
10*10 = 배(쉽) 배(쉽) or 10점 만점에 10점
※ 13일의 금요일은 서양에서 불길한 날로 여겨지는 미신적인 요소를 포함한 날입니다. 이날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으며,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처형당한 날이 금요일이라는 가설과 12사도와 예수를 합하면 13이 된다는 점에서 유래되었다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또한, 1980년 개봉한 동명의 공포 영화와 이를 리메이크한 2009년 영화 《13일의 금요일》로 인해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이 영화는 제이슨 부히스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슬래셔 영화 시리즈로, 공포 영화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탈리아에서는 13일의 금요일이 아닌 17일의 금요일을 불운한 날로 여긴다고 합니다. 이는 로마 숫자 XVII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를 변형하면 "VIXI"가 되어 "살았었다" 즉, 지금은 죽었다는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입니다.(출처 : AI)
여러분,
이부작은 이제까지 구구단으로 1단~9단까지 세상에 없는 형식을 파괴한 시를 만들어 봤습니다.
어떤 분은 이걸 보고 말장난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구구단 시를 만들 때 저 스스로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1년이 12달이기에 10단~12단까지는 더 만들어 보고 구구단 詩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하여 이번에 위와 같이 10단을 가지고 글을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10단의 10개 내용을 엮어서 짧은 스토리를 만들어 보고자 했으나 각각의 연관성이 너무 떨어져 이번에는 적지 않고(포기) 넘어가는 점, 여러분들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을 적고 있는 오늘은 6월 3일(음력 5월 8일) 11시 20분, 밤은 깊어가고 상현달이 떴습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밤 하늘에 보름달이 떠오르겠네요,
우리의 마음에도, 대한민국 경제에도, 십오야 밝은 둥근달이 환하게 비추길 기원합니다.
이제 글을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웃음과 긍정과 행복을 선택하시죠^^
【6월 한 줄 인사말】
▶ 유월You月, 너에게 행복을 준다June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