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작의 詩
이부작은 '만약(if)' 이라는 단어를 가끔 떠올립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상도 해보는데요, 만약 10년 전에 100만 원을 아래에 투자했다면 현재 가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환율이 다르기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계산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엔비디아(미국 주식)
▶ 25년 7월 약 $172 vs 15년 7월 약 $0.48 / 상승률 약 359배 / 100만 원이 현재 3억 5900만원
2) 비트코인(가상 화폐)
▶ 25년 평균 약 $10.5만~10.7만 vs 15년 약 $272 / 상승률 약 350배 / 100만 원이 현재 3억 5천
그런데 이부작의 과거는 매달 받는 월급에만 의존(만족) 했고 세계 경제 흐름에는 무관심했습니다.
그 결과로 이부작의 현실은 소수의 과감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모습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을 보고 계속 우울해하거나 슬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겐 10년 뒤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미지의 미래가 무궁무진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10년 전에 거들떠도 보지 않았던 엔비디아와 비트코인이 황금알이 된 것처럼, 우리 주변을 잘 찾아보면 앞으로 10년 뒤 빛나게 날아오를 황금 거위가 평범하게 숨어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부작은 지금 자산 증식을 위해 '매일매일' 투자도 하고 있고 또 경제 상식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경제적 자유』와 더불어 '매일매일' 글과 詩를 쓰면서 미래 『제 2의 삶(작가)』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10년 뒤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겠죠?~
원래 아래 詩를 쓴 이유가 아름다운 지구촌에서 이제 전쟁이 멈추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는데요,
10년 뒤 많은 이웃분들의 '경제적 자유'와 '미래의 꿈 성취', 그리고 지구가 꽃밭이 되는 그날을 상상해 보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10년 뒤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 간절히 꿈꾸고 실행한다면요**
If = (vivid) Dream = Action = True!
'약'으로 끝나는 詩_이부작 지음
정치인 공약
믿으면 고약
뇌물은 쥐약
받으면 사약
중고차 계약
고장나 해약
건강이 허약
운동은 보약
상대방 최약
경기를 강약(약팀에게 자비를)
홀쭉한 치약
말아서 쫘약
젊어서 절약
풍요를 예약
회사가 제약
성공은 신약
사랑은 묘약
이별은 명약(하상욱님 시밤 67p 발췌)
이프는 만약
포탄이 화약(花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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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