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작의 '벌써 1년'
오늘은 25년 12월 7일인데요, 작년 12월 7일에는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여당의 불참으로 부결되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계엄과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초유의 정치 위기 속에 있었고,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했고 나라의 미래를 걱정했습니다.
현재 아직도 정치는 좌/우로 분열되어 있고 서로 불신하고 손가락질하고 있습니다. 경제를 보더라도 주식시장은 회복되어 보이나 집값과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가 멀다 하고 흉흉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마음 편하게 웃으면서 살아가기 참 팍팍한 게 현실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법치,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치안)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기도해 봅니다. 아래는 이부작이 작년 12월 7일 탄핵 소추안 부결을 보고 만든 詩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걱정되고 화가 나서 만든 시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부작의 정치 성향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국익이 우선입니다.
마지막으로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만 계엄과 탄핵이라는 불행한 단어는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공감과 댓글 그리고 광클은 이부작에게 큰 힘이 됩니다. 모두 편안하고 행복 가득한 일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반복됩니다_이부작
(불통이) 반장합니다.
(경제가) 반쪽됩니다.
(용산이) 반칙합니다.
(투표를) 반만합니다.
(반대를) 반대합니다.
(양심들) 반성합니다.
(국민은) 반기듭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기억하세요, 역사는 반드시 반복 됩니다!
기억합시다, 자신의 의무를 버린 의원들!
역사에 부끄럼 없게
사람들 손에 손잡고
은백의 양초를 들고
반성과 양심들 모여
福 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평화시위로
다 함께 촛불 밝히자
ps. 오늘을 기억합니다! / 얼굴들 기억합니다! / 투표날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