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우리 모두, 『기적』입니다

이부작의 '벌써 1년'

by 이부작

작년 설날 아침에 『기적』 이라는 팔자 詩를 아래와 같이 올려드렸습니다.(1부, 2부)

올해 설날 아침도 『기적』 원문에 세번 째를 추가로 다시 창작해봤습니다.


그리고 3부는 2부의 마지막 '넘어져도 일어나는 (기적)' 부터 거꾸로

올라가면서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었으니 참고하여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짧게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복 많이 베푸세요~ 감사합니다.^^


기적_이부작

*부제 : 글을 쓰는 우리 모두, 기적입니다.


[1부]

같은 시간 일어 나는 (기적)

출근 길에 조는 우리 (기적)

꼰대 상사 쪼는 소리 (기적)

회사 시계 늦게 가는 (기적)

퇴근 없이 야근 하는 (기적)

소주 한잔 부딪 히는 (기적)

일차 하면 이차 가는 (기적)

집에 와서 아내 눈치 (기적)

기저 귀찬 아기 울음 (기적)

안아 주고 토닥 쓰담 (기적)


[2부]

꿈을 깨니 인생 이부 (기적)

시골 촌놈 서울 사람 (기적)

내가 바로 꼰대 라는 (기적)

치킨 메뉴 괜히 눈치 (기적) *꼰대 일기 참조하세요~

월급 날의 통장 잔고 (기적)

내가 사면 떨어 지는 (기적)

매일 글을 쓰는 우리 (기적)

공감 하고 댓글 다는 (기적)

새해 소망 작심 삼일 (기적)

넘어 져도 일어 나는 (기적)


[3부]

스노 보드 올림 픽금 (기적)

새해 소망 작심 두달 (기적)

스팸 댓글 계속 보는 (기적)

매일 글을 쓰는 우리 (기적)

내가 사면 올라 가는 (기적)

월급 통장 잔고 남아 (기적)

소주 맥주 이천 오백 (기적)

내가 바로 인기 꼰대 (기적)

나의 고향 서울 착각 (기적)

꿈을 깨니 증시 오천 (기적)


사춘 기딸 대화 되는 (기적)

힘을 합쳐 소설 쓰자 (약속)


* 스노보드 김가온 학생의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청춘의 밤,

꿈에서 깨보니 인생 이부가 시작 되었습니다.

인생의 전반전 지금 생각해 보니 좋았습니다.

즐겁고 힘들고 때론 버티고 견딘 시간지나고,

이제야 인생이 뭔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청춘의 날,

마음만 먹으면 청춘 요녀석 항상 함께합니다.

그리고 글詩를 쓰는 우리가 기적 기차입니다.


청춘 열차, 오늘도 기적 소리 울리며 블로그 마을 열정역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새해 첫 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베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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