數 의사 11

이부작의 '수 의사'

by 이부작

글 이웃님들,

작년 2월 23일 아래와 같이 '數 의사 3' 글을 올렸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새옹지마'의 참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제일 밑에 작성한 글을 보시면 알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운도 언제 다시 기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부작은 지금 불행처럼 보이는 일이 오히려 복이 될 수 있고, 행운처럼 보이는 일이 불행으로 바뀔 수 있기에 하루하루 일희일비 않고 그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이제 이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월의 마지막 월요일, 오늘도 행복 이월하지 마시죠~

감사합니다^^


[25.2.23 작성한 글]


수(數) 의사 : 수에 의미를 담아 생명을 불어 넣는 사람


여러분,

아래 짧은 詩를 보고 바로 공감이 된다거나 저처럼 기분이 다운되시는 분들(동지?)이 계시다면,

오늘 '일요일엔 짜파게티' 대신 예전에 제가 포스팅한 『웃음 주는 라면 이름 3』에 나오는 '왕뚜껑'이나 '열라면' 하나 드시면서 스트레스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소소(笑笑) 하세요~**


8*8 = 64_이부작

(부제 : 숫자의 주인은 맨 밑에...)


8층에서 팔(8)았어야... 아직도 6층 밑이니 사(4)는 게 즐겁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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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1.20일 오후 9시 5분 기준 58,400원)


[26.2.23 작성한 글]


8*8 ≠ 19/4_이부작

(부제 : 숫자의 주인은 맨 밑에...)


8층에서 팔(8)지 않아... 지금이 19층 위라니 사(4)는 게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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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26.2.20일 기준 190,100원 / 작년 동기보다 약 2.27배)


ps. 오늘 다낭 바나힐에 다녀왔습니다. 구름 위 케이블카에서 사진을 찍으니 실제 구름 위를 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요즘 주식도, 회사 생활도, 가족의 사랑도, 구름 위를 날고 있습니다^^ 너무 좋을때 조심해야겠지만 지금 이 순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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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mile_2bu/22376774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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