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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

채채캘리 / 마음에도 근육이 있다

by Lagom
chae_calligraphy_29739401_212125029378551_6874770704064053248_n.jpg Copyright 2018. 채채캘리 All rights reserved.



글귀/ 브로콜리너마저,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굳어버린 과거의 경험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우리에게서 얼마나 많은 잠재력과 에너지를 빼앗아가는가.


지나간 날들은 이미 지나갔기에 그것으로 족하다.

그 속에 영광이 있었든, 실패가 있었든 다- 지난 일이다.


잊어야 할 일은 잊어버리고, 현재를 살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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