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캘리 / 마음에도 근육이 있다
글귀/ 브로콜리너마저,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굳어버린 과거의 경험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우리에게서 얼마나 많은 잠재력과 에너지를 빼앗아가는가.
지나간 날들은 이미 지나갔기에 그것으로 족하다.
그 속에 영광이 있었든, 실패가 있었든 다- 지난 일이다.
잊어야 할 일은 잊어버리고, 현재를 살자 ㅡ
꾸준함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