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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의 한끗 차이

채채캘리 / 더 행복한 길은 없어요

by Lagom
chae_calligraphy_13329140_1054119574658228_1886652203_n.jpg Copyright 2019. 채채캘리 All rights reserved.



글귀/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순례를 떠난 해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어떤 선택이든 행복과 불행은 공평하게 있다.

우리는 더 행복할 것 같은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어떤 선택의 불행을 더 견딜 수 있을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후회없는 선택이란 없고,

행복에 대한 기대치는 끝이 없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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