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캘리 / 더 행복한 길은 없어요
글귀/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순례를 떠난 해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어떤 선택이든 행복과 불행은 공평하게 있다.
우리는 더 행복할 것 같은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어떤 선택의 불행을 더 견딜 수 있을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후회없는 선택이란 없고,
행복에 대한 기대치는 끝이 없으니까 말이다.
꾸준함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