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캘리 / 사랑하기 때문에 놓아주겠다는 헛소리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사랑은 적어도 도망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그 누구도 아닌 내가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라고 말이다.
그 정도 뚝심 없이,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두 끌어안을 수 있을까.
꾸준함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