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캘리 / 힘이 나지 않을 땐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글귀/ 펭수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요즘 핫하다는 펭수의 명대사를 우연히 티비에서 보게 되었다.
나는 펭수를 엄청 좋아하는 팬은 아니지만,
매일 같이 계속된 야근과 잘해내야 한다는 압박과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었던 차에 왠지 모를 위안이 되었다.
펭수는 힘들다고 하는 사람에겐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해- 하고 말해주자고 했다.
힘들어도 젖먹던 힘까지 내서 주어진 책임과 하루를 마쳐야만 하는 고단한 우리 현실인들.
치열하게 하루를 보낸 그대에게,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낸 그대에게,
사랑합니다.
펭-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