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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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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원섭
철학과 같은 인문학을 좋아하지만, 전공은 화학공학이다. 조선에서 화학을 거쳐 이제는 자동차산업으로 이동하며 근본없이 가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내 글도 그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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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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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규
학교 행정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들에게 대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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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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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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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29년차 현직 경찰관이자 에세이 작가입니다. 수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안에서 발견한 결핍과 소외를 글로 씁니다. #에세이 #수필 #철학 #감성 #사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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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여자
나의 글쓰기는 상처입은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인간을 묻고, 또 묻고, 그 질문을 통하여 결국 발견해 낸 것은 인간에 대한 희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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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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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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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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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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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민들레
고통이 글이 됩니다.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 극본 기초 과정을 수료했고, 8년간 글을 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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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규성
홍규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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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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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꿈을 이룬 강남 건물주의 이야기와 여러분 들을 위한 세상사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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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실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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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현직 국공립 보육교사이자 챗GPT를 도구로 쓰는 스마트 워커입니다. 동료 교사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에세이를 쓰며, 주식과 콘텐츠 수익으로 2027년 퇴사 이후의 삶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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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복덕방 리나
시드니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며 글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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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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