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마켓 사랑 <선데이업마켓>

런더너들의 현재진행형

by 런던에이미


London하면 떠오르는 것

Market!


런던에는 유명한 크고 작은 마켓들이 많다. 그리고 마켓마자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예술가들의 동네, 그래피티 벽화로 활한 곳 "브릭레인"에서 열리는 백야드마켓, 선데이마켓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요일에만 열린다.)!


수제악세사리, 스카프, 안경, 전등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 볼 수 있다!


<브릭레인의 선데이업마켓>



다양한 세계음식들, 브라우니, 쿠키등

한국음식도 만나볼 수 있다(컵밥도 팔고 꼬치도 팔고 LA갈비도 판다!!)





빈티지천국답게 오래되어보이는 물건들, 언제부터 보관한걸까 싶은 물건들도 많고 수입과자 파는 매대도 있다.


영국, 마켓이 특히 좋은 이유는 마켓은 가수들의 콘서트장이다.

래퍼도 있고, 밴드도 있고 정말 100미터가 안되서 쉽게 악기연주, 노래, 랩이 들린다. 관광객도 많고 시장의 분위기 특성상 친밀하고 정겹다.



서로 다양한 인종이 모이고

이곳에선 더 다양한 언어들이 들리고

구경하는 재미, 먹는 재미, 보는 재미로

날씨와 상관없이 마켓 투어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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