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어제도 흔들리고 오늘도 흔들린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나는
이유도 없이 당한다.
너는 연락이 없다.
이유가 궁금하다.
왜 그랬을까..
네가 나와 같은 마음이기를 바란다.
같은 감정을 느끼고
같은 슬픔과 고민을 하길 바란다.
당연히 너는 그럴 리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