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 MBTI를 알아야 하는 이유
채선기 교수
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응속도다. MBTI는 나이와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원래 외향형이었지만 교감이 되면서 내향형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S 감각 N 직관 T 사고 F 감정 지표가 참 중요하다. 감각과 사고, 직관과 감정을 쌍으로 분석해야 한다. 칼 융은 이 두 가지 지표를 '심리적 장벽'이라고 한다. s, n, 정보수집 기능이며 T, F는 정보판단기능(결정)이다. S 들은 내가 보고 듣고 맛보고 등 오감으로 받아들인다. N은 정보가 통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S는 구체적인 계획이 중요하다. N는 방향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주간 계획, 월간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시스템 속에서는 S 타입이 나올 수밖에 없다. S는 보수적이고 경험과 전통에 강하다.
T는 모든 판단의 근거가 객관적이냐, 논리적이냐, 합리적이냐, 사실적이냐가 된다.
F는 나와 관련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F는 감정해소 시간이 필요하다. 학교는 ST가 많다. 관리자들은 ST들을 좋아한다.
J 판단형과 P 인식형은 실제 생활태도 양식과 관련이 있다. J, P는 브릭스가 만들었다. 화룡점정이다. J는 생활태도가 계획, 꼼꼼, 철저가 들어 있다. p는 상황에 따라서. 계획이 아니라. SJ는 통제욕구가 강하다.
MBTI는 내가 순기능과 역기능을 잘 알고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학교 내 중간 관리자는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버텨내야 한다. 신규교사, 후배 교사들을 넓은 품으로 품어주어야 할 역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