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2-2 정지아를 만나다
아무 말 없이 안아드릴 수 있길우리 엄마 새발의 피도 못 미칠 만큼 같이 힘들어해 줄 수 있기를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